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실장님 정경인 2021-02-05 154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매직세팅했어요 ^^ 8월에 머리했을 때 매직이 잘돼서 매우 만족했고 이번에 두 번째 머리했어요 일이 바빠서 토요일에 머리하고 지금 글 남기게 되었어요 토요일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집에 밤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집에 와서 화장실 거울로 자세히 보니 뿌리 부분이 다소 부스스하고 짧은 가르마 주변 가닥들이 부스스한데 그 날은 날이 흐려서 그런가? 하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월요일에 머리 감고 출근했는데 동료도 다소 부스스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부스스한것보다 제가 느낀 것은 정수리 가르마 주변 머리와 뒷통수 가르마 주변 머리가 곱슬거린다는거였어요 곱슬거리는 부분을 찍어보려고 했는데 왼쪽과 뒷쪽에 돼지털처럼 꼬불한 부분이 있는데 사진에 자세히 보면 머리가 꺾이고 꼬불한 부분이 있어요ㅠ 그리고 파마가 오래 갈지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요 뒷 머리는 거의 파마가 없는것 같던데 한번 커트하면 파마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매직이나 파마를 다시 해주신다고 해도 걱정인것이 지난번에 다른 선생님께 시술받고 파마 as 받다가 양쪽 옆머리가 탄 경험이 있잖아요.. 사실 그래서 글을 쓸까말까 좀 고민한 것도 있어요 약이 독해서 머리에 또 바르면 상하고 타버리진 않을까 더 부스스해지진 않을까 걱정돼서요 지금도 오른쪽 귀 옆머리 쪽이 조금 걱정되더라구요ㅠ 취대한 약 많이 안묻히려고 조심해주신 것 알아요! 그래도 머리가 얇아서 그런지 조금 상한것 같더라구요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가르마를 바꿔서 매직을 해서 이런 일이 생긴걸까요? 제가 가르마 얘기는 괜히 했었나봐요ㅠ 머리 말리면서 가르마 바꾸는 것은 상관 없죠? 그리고 이제 머리 묶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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